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데이터로 증명된 본선 경쟁력…원팀 승리로 보답할 것”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데이터로 증명된 본선 경쟁력…원팀 승리로 보답할 것”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6.03.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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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공학 박사의 정밀한 원주 진단, ‘AI 스마트 민생 공약’으로 표심 공략
- “중도·청년층 아우르는 외연 확장성으로 반드시 탈환하겠다” 배수진
원주시장 예비 후보 박현식/박현식
원주시장 예비 후보 박현식/박현식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후보 인물론 가운데 공천 확정의 순간을 앞두고, ‘본선 필승론’과 ‘당내 화합’을 핵심으로 하는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원주 곳곳을 누비며 민심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행보를 정리하며, 원주를 가장 잘 알기에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압도할 수 있는 유일한 ‘필승 카드’임을 강조했다.

■ “전문가만이 바꿀 수 있다”...AI·산업공학 박사의 ‘정밀 행정’ 선언
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발표했던 공약들을 집대성한 ‘통일수도 원주, 새로운 길을 만들다 프로젝트(천년원주 새판짜기 AI 원주대전환)’를 재확인했다. 그는 “원주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와 경제 침체는 현수막 구호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산업공학 박사로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AI 스마트 교통망 구축과 효율적인 예산 배분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즉각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 중도·청년층 지지세 결집...“본선 경쟁력의 핵심은 외연 확장”
특히 산업공학 출신 박 후보 캠프 측은 최근 청년 IT 종사자들과 지역 중도층 시민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서는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청년의 마음을 얻어야 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과 역사·문화 콘텐츠 융합이 필수”며, “공학 박사이자 정책 전문가라는 이미지가 젊은 세대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는 본선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박현식만의 무기”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 “공천은 끝이 아닌 시작...원주를 원주답게 원팀 정신으로 원주 탈환”
공천 발표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서 박 후보는 ‘원주정신(One Team)’을 강하게 역설했다. 그는 “경선 과정에서의 치열함은 모두 원주 발전을 위한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원주를 원주답게 하려고, 다른 후보의 훌륭한 공약까지 포용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통 큰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 박현식의 진심, “원주의 자부심을 되찾겠다”
마지막으로 박 예비후보는 “새로운 인물 박현식후보의 손을 잡아준 원주의 진정한 보수 변화에 대한 갈망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준비된 실력과 정직한 땀방울로 국민의힘 공천이 곧 원주의 승리가 되도록 증명해 보이겠다”고 호소했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최종 판단을 겸허히 기다리는 한편, 발표 직후 곧바로 본선 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모든 실무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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