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학 박사이자 AI 전문가인 박현식 예비후보가 기존의 비효율적이고 무능한 행정 시스템을 정밀 수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시민들이 느끼는 불행의 근본 원인은 낡은 행정 관행에 있다"며, AI 기술을 행정·교통·교육에 전면 도입하는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박 후보가 제시한 'AI 기반 시민 행복 체감' 3대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행정 혁신], "데이터로 낭비 없는 정밀 행정 실현"
박 후보는 "그동안의 행정이 감(感)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산업공학적 접근으로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AI가 민원을 24시간 분석해 즉각 응대하고, 공무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현장 업무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기다림 없는 행정'과 '찾아가는 복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2. [교통 혁신], "무실동·기업도시 상습 정체, AI 신호 체계로 뚫겠다"
특히 시민들의 불만이 높은무실동 시청사 인근과 기업도시-도심 연결 도로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 해결을 위해 'AI 스마트 신호 체계'를 도입한다. 실시간 교통량을 AI가 분석해 신호 주기를 최적화함으로써 통행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에는 수요 응답형 버스를 집중 배치해 이동권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3. [교육 혁신], "혁신도시·기업도시 맞춤형 AI 교육 특구 조성"
박 후보는 "교육 환경의 차이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며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AI 튜터링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원주 전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AI 교육 도시'로 변모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산업공학 박사로서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주시를 리스크 없는 리더십으로 이끌겠다"며, "AI 기술을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시민의 고통을 덜어주는 '따뜻한 행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