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성장률…G7평균 3배, OECD 평균보다 4배 높아
대한민국 성장률…G7평균 3배, OECD 평균보다 4배 높아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1.08.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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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021년 1분기까지 대한민국 9.2%로 G7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

대한민국 성장률이 9.2%로 미국의 5.5%보다 1.7배, G7 평균보다 3배, OECD 38개국 평균보다 4배 더 높게 성장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의 경제가 실패했다는 일각의 소문은 거짓으로 확인됐다.

2017년~2021년 1분기/2분기 국가 별 성장률(2016년=100)/자료=최배근TV/그래프=브랜드타임즈®
2017년~2021년 1분기/2분기 국가 별 성장률(2016년=100)/자료=최배근TV/그래프=브랜드타임즈®

최배근 교수(건국대학교 경제학과)가 발표한 ‘문재인 정부 기간인 2017년부터 2021년 1분기까지 OECD 38개국의 성장률에 대한 국제비교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장률은 선진국 중 1위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성장률은 9.2%로 미국의 5.5% 보다 1.7배, G7 평균 3.1%보다 3배 높게 성장했으며, OECD 38개국 평균 2.3% 보다는 정확히 4배 높았다

OECD 38개국 중 대한민국보다 성장률이 높았던 나라는 7개국(에스토니아, 헝가리, 폴란드, 이투아니아, 아일랜드, 뉴질랜드, 터키)이지만 대부분 체제전환국(계획경제(Planned Economy)에서 시장경제(Market based Economy)로 이행(transition)하는 과정에 있는 국가)이나 인구 규모가 작은 나라들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G7국가 중 미국과 캐나다만 제외하고 나머지 5개 국가들은 2016년 수준에 미달했다는 것이다.

2분기을 포함해 계산한 성장률에서 대한민국은 1분기 보다 0.6% 높은 109.8%로 나타났다. 2분기의 성장률을 발표한 15개 국가 대상 비교에서도 대한민국 보다 높은 국가는 리투아니아뿐이다. 선진국가 중 1위 성장률은 대한민국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성장률은 대한민국(Korea)이라는 국가 브랜드가 기여하는 바가 크다. 즉, 국가 브랜드가 기업과 국가 경제성장에 긍정적 영향으로 작용해 국가 브랜드노믹스®가(National Brandnomics®)를 실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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