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만 가는 광고주 없는 지하철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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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0.11.20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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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빈 지하철 광고판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지하철 광고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무로역 4호선 2번과 3번 칸에 설치된 광고판이 텅 비어 있다/사진=브랜드타임즈
충무로역 4호선 2번과 3번 칸에 설치된 광고판이 텅 비어 있다/사진=브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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