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_shortcode(ad_var_data_seq1, get_ads_contents_action)]
신천지는 국가 통계에 없다,,,2015년 통계청 “인구총조사” 종교 인구 지표에 없다
신천지는 국가 통계에 없다,,,2015년 통계청 “인구총조사” 종교 인구 지표에 없다
  • 윤정희 기자
  • 승인 2020.02.29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신천지가 밝힌 신도 수 24만5천명은 4번째에 해당, 우리나라 전체 기타 종교인구 98,185명의 2.5배 수준

2015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서 우리나라 전체 종교인구는 2천155만3천674명으로 나타났다. 종교 조사 통계는 불교, 기독교(개신교: 여호와증인, 안식교, 모르몬교, 성공회, 통일교, 영생교, 천부교 포함), 기독교(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수운교 포함), 대순진리회(증산도, 태극도, 순천교, 청우일신회 포함), 대종교, 기타로 분류 하였다.

신천지가 밝힌 24만 5,000명 교인은 4번째에 해당, 그러나 국가 통계 종교 인구 지표에는 없다

종교 인구 조사에서 종교가 없다는 응답이 56.1%로 종료를 가지고 있다는 43.9%보다 높게 나타났다.

가장 많은 교인의 종교는 기독교(개신교)로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전체 인구의 44.9%인 967만5천761명 이었다. 두 번째는 35.4%(761만9천332명)의 불교, 세 번째는 18.0%(3백 89만311명)의 천주교 순이었다.

24만 5,000명의 교인이 있다고 밝힌 신천지는 4번 째 종교에 해당하는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종교 인구를 조사하는 지표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종교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종교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지역 별 종교 인구에서 종교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서울, 부산 순이었다. 가장 적은 종교인구가 있는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로 나타났다.

종교가 없다는 지역은 경기, 서울, 부산, 경남, 인천, 경부, 대구, 충남, 전남 순이었다. 가장 적은 지역 역시 세종특별자치시로 나타났다.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지역 별 종교인구와 무종교 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지역 별 종교인구와 무종교 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지역 내 종교 현황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등은 기독교(개신교), 불교, 기독교(천주교) 순이었다. 반면 경북, 대구, 충남, 울산은 불교가 기독교(개신교), 기독교(천주교)보다 많았다.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지역 내 종교 별 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2015년 우리나라 “인구총조사” 지역 내 종교 별 인구 현황/자료=통계청/그래프=브랜드타임즈

종교는 교인을 위해 존재한다. 종교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일부 몇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종교도 국가 구성의 일부다.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교인과 국민을 위해 행동을 할 때 존재 가치가 있다.

[add_shortcode(ad_var_data_seq6, get_ads_contents_acti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add_shortcode(ad_var_data_seq12, get_ads_contents_action)]
  • 서울사무소 :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1길 10, 2층 (삼선동 2가)
  • 본점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삼일로 77
  • 대표전화 : 02-866-8580
  • 팩스 : 02-866-858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덕
  • 법인명 : 브랜딩그룹(주)
  • 제호 :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 등록번호 : 강원 아 00253
  • 등록일 : 2018-09-26
  • 발행일 : 2018-12-21
  • 발행인 : 신동호
  • 편집인 : 신동호
  •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randtime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