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혁작가,,,한글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김 대혁작가,,,한글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 원혜정 기자
  • 승인 2019.09.14 0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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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디오는 추석명절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음악이 나오는 듯한 예술작품이다.
오디오(48 x 34cm)는 2018년 1월에 제작하여 그 해 가을에 전시, 발표한 작품이다
오디오(48 x 34cm)는 2018년 1월에 제작하여 그 해 가을에 전시, 발표한 작품이다

추석 명절로 지친 심신, 오가며 막히는 자동차 안에서, 버스나 전철을 기다리면서 나만을 위한 음악을 맘껏 듣고 싶은 시간을 표현했다.

오디오(audio)는 라디오, 텔레비전, 전축 따위의 소리 부분을 말하며, 음악 따위를 효과적인 소리로 듣기 위한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서 '음향 재생 기기'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다른 그림글자들과는 달리 글자의 공간이나 여백을 이용하여 표현한 점이 특이하며, 제품의 특성에 따라 자와 컴퍼스를 사용하여 제작한 점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오디오의 특징을 잘 나타낸 발상과 깔끔한 표현이 좋다라는 평을 많이 받았던 것으로도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김대혁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중학교 미술교과서에 캘리그라피 작품 너구리 수록, 2019년 3월 14일 국립한글박물관에 작품 7점이 국가 유물 등록되었다.

점선면 미술학원 원장, 백석예술대학 강의, 그림과 글자 출판사 대표다. 주요저서로는 정밀묘사(미진사)가 있으며, 장원교육 그림한자 제작(학습지, 그림한자 사전, 한자교과서 등에 수록) 하였다.

2017. 1. 11~1. 22 산울림 앝 & 크래프트,  2018. 9. 21~10. 9 리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시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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