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새로운 CI 선포,,, 글로벌 톱클래스 해운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
현대상선 새로운 CI 선포,,, 글로벌 톱클래스 해운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
  • 원혜정 기자
  • 승인 2019.05.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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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통합된 ‘HMM’ CI 사용...향후 사명 변경도 검토

2016년 8월, 현대그룹에서 완전 분리 된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은 20일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새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

새 CI는 기존에 사용해 온 ‘HMM(Hyundai Merchant Marine)’ 문자를 바탕으로 리뉴얼 했다.

변경전 CI(좌축)와 새롭게 디자인한 현대상선 CI(우측). 사진=현대상선 제공. 편집=브랜드타임즈
변경전 CI(좌축)와 새롭게 디자인한 현대상선 CI(우측). 사진=현대상선 제공. 편집=브랜드타임즈

새롭게 디자인 된 CI는 해운선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대표 선사로서의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상단의 붉은 라인과 규모감이 느껴지는 HMM은 해가 떠오르는 수평선을 가르며 전진하는 거대한 선박의 정면을 형상화한 것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현대상선의 포부와 비전, 그리고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꿈꾸는 힘찬 의지를 표현했다.

새CI를 적용한 현대상선 ‘유니버셜 리더호’(VLCC). 사진=현대상선 제공
새CI를 적용한 현대상선 ‘유니버셜 리더호’(VLCC). 사진=현대상선 제공

그 동안 국내에서는 1983년부터 한글로 표기된 ‘△현대상선’을, 해외에서는 1996년부터 ‘HMM’의브랜드를 사용해 왔으며, 이번 CI 선포를 통해 국내외 모두 통합된 ‘HMM’ CI를 사용할 방침이다.

현대상선은 전체 사업 중 대부분이 글로벌 사업부문에 해당되며, 해외에서는 주요 화주 및 글로벌 선사들에게 주로 ‘HMM’으로 불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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