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사용자 위한 ‘Founding Designers’ 파격 혜택도 공개
브랜딩 솔루션 기업 쉐어멜론(ShareMelon, 대표 김용재)이 디자인 실무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모호한 피드백’과 ‘파편화된 소통’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SaaS 협업 툴 원모어레브(OneMoreRev)의 대대적인 UX/UI 개편을 마치고, 오는 3월 31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모어레브(OneMoreRev) 이번 개편은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모어레브는 쉐어멜론이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간 커뮤니케이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협업 솔루션이다.
특히 시안 위에 직접 의견을 남길 수 있는 ‘핀포인트 피드백’ 기능은 기존의 카카오톡 캡처,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분산되던 피드백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소통 오류를 최소화하고, 히스토리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는 디자인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Pain Point’를 정면으로 겨냥한 기능으로 평가된다.
이번 2차 CBT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실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가 페어를 이뤄 테스트용 시안을 주고받는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된다. 쉐어멜론은 새롭게 개편된 UX/UI를 통해 정보 전달의 명확성을 극대화하고, 실제 협업 환경에서의 효율성 개선 효과를 집중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원모어레브는 초기 사용자 확보를 위한 ‘Founding Designers’ 패키지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은 ‘창립 멤버(Founding Member)’로 인정받으며, 정식 출시 이후 6개월 무료 이용권과 베타 테스터 전용 뱃지, 공식 홈페이지 내 [Founding Designers] 섹션 노출 및 링크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특히 1차 테스트에 참여한 VIP 사용자에게는 약 5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건강선물세트를 추가로 증정해 초기 사용자에 대한 감사와 보상을 강화했다.
쉐어멜론 김용재 대표는 “원모어레브는 단순한 협업 툴이 아니라,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CBT를 통해 실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명확한 효율 개선을 입증하고, 디자인 협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모어레브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디자인 실무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디자이너 및 클라이언트는 쉐어멜론 공식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