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장년과 공공기관을 잇는 '구름다리' 철학, 시각 언어로 완벽 구현"
브랜딩 솔루션 기업 쉐어멜론™(ShareMelon, 대표 김용재)이 중장년 위원 매칭 플랫폼 ‘위원해(Wewanto)’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리뉴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중장년의 지속적인 사회 활동을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게 한다'는 브랜드 미션과, '모든 공공기관의 위원 활동과 중장년층이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어간다'는 비전을 시각적 언어로 정립하는 데 집중했다.
'위원해'는 전문성을 보유한 5060 중장년층과 평가·자문위원이 필요한 공공기관을 잇는 매칭 플랫폼이다. 주요 타겟인 중장년층은 단순한 노후 자금 마련을 넘어 커리어의 연장과 사회 활동을 통한 자아표현, 그리고 일과 삶의 안정적인 균형을 추구한다. 반면 공공기관은 각종 평가위원부터 강연, 멘토링 등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의 경험을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편리하고 투명한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높다.
위원해는 흩어져 있는 공공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중장년과 공공기관을 서로 연결함으로써 기존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수행한다.
쉐어멜론™은 이러한 연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비스 명칭의 한글 초성인 'ㅇㅇㅎ'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했다. 세 개의 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의 로고 심볼은 '중장년 전문가'와 '공공기관', 그리고 이들을 잇는 '위원해'의 긴밀한 연결성을 상징한다.
또한, '모든 공공기관의 위원 활동과 중장년층이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어간다'는 비전을 '중장년을 위한 구름다리'라는 에센스로 시각화했다.
건물을 층간 이동 없이 빠르게 잇는 구름다리처럼, 중장년층이 기존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커리어로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컬러는 신뢰감을 주는 '블루'와 활력을 상징하는 '티파니 블루'를 사용하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중장년의 긍정적인 전망을 표현했다.
쉐어멜론™ 김용재 대표는 "브랜딩은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가진 문제를 가장 명쾌한 논리로 해결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위원해’ 프로젝트는 쉐어멜론™이 추구하는 'Logic First, Design Last' 철학을 바탕으로 위원해만의 고유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쉐어멜론™은 앞서 해양 환경 보호 스타트업 '오션나우' 등 다양한 소셜 벤처 및 기업의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으며, 이번 ‘위원해’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 브랜딩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