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82...황신혜의 '오로디아®(ORODIA®)'
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82...황신혜의 '오로디아®(ORODIA®)'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5.05.10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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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신혜의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

오로디아®는 배우 황신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에 참여한 란제리 브랜드다.

착용감의 실용적인 면을 강조하는 소재와 편안함과 동시에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디테일을 배려한 디자인으로 설계 되었다.

브랜드 오로디아®(ORODIA®)는 황신혜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확장 아이덴티티(Extended Identity) 요소를 표현했다.

배우 황신혜 란제리 브랜드로 오로디아® 광고/사진=GS SHOP 갈무리(캡처)
배우 황신혜 란제리 브랜드로 오로디아® 광고/사진=GS SHOP 갈무리(캡처)

황신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에 참여한 란제리 브랜드 '오로디아®'는 2010년 9월 말 론칭 되었다. 황신혜는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했으며, 직접 속옷 노출 사진을 찍으며 홍보하기도 했다.

브랜드 네임 오로디아®(ORODIA®)는 황신혜의 아름다움을 이탈리아어로 황금을 의미하는 오로(ORO)와 여신을 의미하는 디아(DIA)를 합성해 표현했다.

브랜드 디자인 콤비네이션 마크의 왕관은 고급스러움, 특별함, 독창성, 권위를 상징하며, 브랜드가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품질이며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의미한다.

브랜드 컬러 보라색은 전통적으로 고귀함, 권위, 창의성, 신비로움, 고급스러움, 세련미, 감각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로고타입 필기체는 곡선을 강조해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 여성적이면서 섬세한 감성을 나타냈다.

배우 황신혜 란제리 브랜드로 오로디아® 콤비네이션 마크/사진=브랜딩그룹®
배우 황신혜 란제리 브랜드로 오로디아® 콤비네이션 마크/사진=브랜딩그룹®

오로디아®는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실용적이면서도 트랜디하며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이너웨어(Inner wear)다. 절제된 고급스러운 패미닌적 요소에 미니멀리즘을 가미하여 새로운 로맨티시즘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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