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55...위클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기
대한민국 최초 55...위클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기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1.02.28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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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샐 틈 없는 에스컬레이터 K-방역

에스컬레이터는 생활 필수품이 되다시피 했다. 지하철역, 백화점, 극장, 병원 등 고충건물에서 이동을 할 때면 항상 이용을 한다. 이 때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손잡이 꼭 잡기, 걷거나 뛰지 않기, 안전선 안에 탑승하라’는 안내 방송을 듣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 이후 손잡이를 잡으려면 왠지 찜찜해서 잡기를 꺼리게 된다.

서우정보기술에서는 일찍이 이러한 소비자들의 위생에 대한 필요를 알고 에스컬레이터 살균 장비 제조 및 제어솔루션,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브랜드 위클린®을 출시했다.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의 지하철, 공항, 백화점, 호텔, 병원 등에 설치해 청결한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위생적인 생활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부다비 공항에 설치되어 있는 위클린® 홍보 자료/사진제공=위클린®
아부다비 공항에 설치되어 있는 위클린® 홍보 자료/사진제공=위클린®

위클린®은 살균기능과 청소기능을 가지고 있다. 공인기관으로부터 검증을 받은 최고의 UV살균력과, 세척롤러를 통해 이물질, 먼지, 오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2018년에는 태국 방콕국제무역전시장(BITEC)에서 열린 제10회 방콕 세계 지식재산ㆍ발명ㆍ혁신ㆍ기술대회(IPITEx)에서 서우정보기술의 위클린®이 최고 영예인 산업대상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시 지하철을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교통공사도 2019년 12월부터 에스컬레이터 살균시스템을 도입했다. 2021년 02월 현재 511개 역사에 278개를 설치했다.

김포국제공항에 탐승수속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설치되어 있는 위클린®/사진제공=위클린®
김포국제공항에 탐승수속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설치되어 있는 위클린®/사진제공=위클린®

에스컬레이터는 자동계단이라고도 한다. 1950년 미국 특허국에 의해 이동계단을 뜻하는 공공영어(公共英語)로 지정될 때까지 오티스사()의 등록상품명이며 브랜드였다.

현재의 에스컬레이터의 원형은 1898년 C.D.시버거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 후 오티스사가 연구를 계속해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세계 최초의 이동계단을 에스컬레이터라는 이름으로 출품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41년 서울 화신백화점에 수입품이 최초로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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