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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혁작가,,,한글을 예술로 승화시키다(30)
김 대혁작가,,,한글을 예술로 승화시키다(30)
  • 원혜정 기자
  • 승인 2020.03.07 0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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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늑대,,,양의 탈을 쓴 늑대가 득실거리고 있다. 종교, 정치, 언론을 가리지 않고 전 영역에서 순한 양인척 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여기 저기서 짖고 있다
늑대(35 X 25cm)는 2014년 8월에 제작하여 2017년에 전시∙발표한 작품이다/사진=김대혁 작가
늑대(35 X 25cm)는 2014년 8월에 제작하여 2017년에 전시∙발표한 작품이다/사진=김대혁 작가

늑대는 '승냥이'라고도 부른다. 한국의 경우 2012년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나 남한지역에서는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늑대는 꼬리를 위쪽으로 구부리지 않고 항상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는 것이 개와 늑대의 차이점이다. 길게 울부짖는 소리가 특징인데 이를 이용해 약 10km 떨어져 있는 개체와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늑대를 그림글자로 표현할 때에도 이러한 특징들을 살리고자 하였다. 늑대는 낮에도 활동을 하지만 야행성이라 주로 밤에 많이 활동하기 때문에 배경을 달이 있는 밤으로 표현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대혁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중학교 미술교과서에 캘리그라피 작품 너구리 수록, 2019년 3월 14일 국립한글박물관에 작품 7점이 국가 유물 등록되었다.

점선면 미술학원 원장, 백석예술대학 강의, 그림과 글자 출판사 대표다. 주요저서로는 정밀묘사(미진사)가 있으며, 장원교육 그림한자 제작(학습지, 그림한자 사전, 한자교과서 등에 수록) 하였다.

2017. 1. 11~1. 22 산울림 앝 & 크래프트, 2018. 9. 21~10. 9 리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시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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