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중심의 따뜻한 진료로 암 환자분들의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큰 기여
무이재한방병원®은 8월 1일 무이재의원® 강동점을 올림픽공원 인근에 개원했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서울 강남의 129병상 규모 무이재한방병원®의 노하우를 담아낸 암면역관리 의원급 1호점으로, 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통합 면역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풍부한 암 진료 경험을 가진 의학박사 박헌국 원장이 직접 환자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올림픽공원과 인접해 있어 환자들이 편안하게 힐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암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진료 환경도 갖추고 있다.
박헌국 원장은 "암 수술 후 빠른 건강 회복을 바라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환자 중심, 공감, 전문성, 맞춤형, 신뢰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무이재한방병원® 권태욱 원장은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무이재한방병원®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아 암 환자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박헌국 원장님의 뛰어난 역량과 더불어 환자 중심의 따뜻한 진료를 통해 암 환자분들의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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