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장풍™은 극장이나, 대형마트, 페밀리 레스토랑 및 공중 화장실에서 누가나 한 번쯤 사용해 본 브랜드다.
2001년 설립된 위생 가전·살균 솔루션 기업의 전략 브랜드 ‘바이오장풍™이 초고속 핸드드라이어 시장에서 기술력과 독특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2005년 출시 이후 미국·유럽·동남아시아 등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바이오장풍™은 ‘위생(BIO)’과 ‘강력한 바람(장풍)’을 하나의 이름에 담아 제품의 기능을 소비자가 쉽게 기억하도록 만든 브랜드다. 바람개비 형태의 심볼은 강력한 송풍과 청결을 시각화하고, 흑백 중심의 디자인은 위생 가전으로서의 신뢰와 세련미를 강조했다.
바이오장풍™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핵심 기능을 브랜드 네임과 디자인에 그대로 담았다는 점이다. ‘BIO’는 생명과 위생을, ‘장풍’은 강력한 바람을 의미한다. 특히 장풍은 멀리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뜻하는 ‘장풍(長風)’과 손바닥으로 강한 바람을 일으키는 무술의 ‘장풍(掌風’)을 동시에 연상시켜 제품의 기능을 재미있고 강렬하게 표현한다.
제품 역시 브랜드가 약속한 ‘강력한 바람’과 ‘위생’을 구현한다. 스탠드형 BJP-1100SV는 초고속 양방향 제트 건조와 4중 항균 필터를 적용했으며, 벽걸이형 BJP-1200SV는 내외부 항균 처리와 3점 적외선 감지 방식을 갖췄다. 고성능 모터 기술과 에너지 효율 개선도 주요 경쟁력이다.
브랜드 디자인은 ‘장풍’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확장한다. 네 개의 곡선형 날개가 회전하는 바람개비 형태의 심볼은 강력한 송풍과 팬의 움직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사방으로 뻗는 형태는 물기와 유해 물질을 날려버리는 청결함과 위생 기술을 상징한다. 검정과 흰색의 대비는 세련미와 함께 위생 가전이 갖춰야 할 깨끗함과 신뢰를 강조한다.
결국 바이오장풍™은 ‘무엇을 만드는 브랜드인가’를 이름만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브랜드다. 기술 중심의 제품에 ‘BIO’와 ‘장풍’이라는 친숙하고 위트 있는 언어를 결합해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구축했다. 극장·대형마트·패밀리레스토랑·공항 등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경험을 축적하며 ‘강력한 바람과 위생’을 대표하는 글로벌 위생 가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이오장풍™ 관계자는 “위생 기술과 강력한 건조 성능을 소비자가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든 브랜드다. 재미있는 이름에 머무르지 않고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인, 사용 경험까지 ‘위생과 강력한 바람’이라는 정체성으로 일관되게 연결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