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년간 쌓은 행정과 경제 분야 전문성, 군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것이 목표
횡성군에서 33년간 근무하고 경제산업국장으로 퇴임한 임광식은 2월 12일 6·3 지방선거 횡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광식 전 경제산업국장은 “고령화와 인구소멸이 우려됨에도 아무런 미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횡성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절박함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횡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브랜드노믹스(경제)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군민들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횡성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화수목토미(花水木土味) 주제의 관광개발, 역세권개발을 통한 인구유입 및 일자리 창출을, 횡성형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공공 의료서비스 거점화로 살기 편안한 횡성을, 횡성군 백년미래세대포럼, 공정·유연·효율적 행정으로 안심하고 똑소리 나는 군정을 펼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임광식 전 경제산업국장은 “군민에게 가장 중요한 먹고 사는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사는 횡성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계획이 아닌 실천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