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광안본점에서 시작, 전국 가맹점으로 확장하며 로바다야끼 대중화 견인
일본식 전통 로바다야끼와 한국식 이자카야 문화를 조화롭게 결합한 감성 선술집 브랜드 ‘일월육일®’이 국내 외식 시장에서 독자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0년 1월 6일 광안본점(1호점)에서 출발한 ‘일월육일®’은 이색적인 선술집 문화를 대중에게 소개하며 빠른 속도로 전국적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는 아이덴티티 ‘일본식 전통 로바다야끼’의 특징을 네임과 디자인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했다.
일월육일®은 신선한 식재료와 직접 조리한 정통 로바다야끼 요리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다양한 주류 라인업을 더해 손님들이 한 공간에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운영 철학은 브랜드가 강조하는 ‘특별한 외식 경험’이라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
브랜드의 또 다른 강점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인테리어다. 고급스러움과 아늑함을 동시에 구현한 공간 디자인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같은 감성적 공간 연출은 일월육일을 찾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히며 재방문 고객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일본 전통의 로바다야끼(일본어: 화롯가에서 굽다)다.
브랜드 네임 ‘일월육일®’은 창립일을 의미한다.
브랜드 디자인은 전통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통해 신뢰를 제고하고자 도장 형태로 디자인을 했다.
브랜드 디자인 콤비네이션 마크의 글자 “O’과 빨간색은 일본 국기에서 차용해 일본 전통 브랜드를 표현했다.
한편, 정통 로바다야끼의 매력을 한국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일월육일®은, 앞으로도 독창적인 외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