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방한과®는 1963년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서 생산하는 전통한과 브랜드다. 30년 경력의 어머님들의 비법으로 만든 전통약과와 찹쌀유과는 횡성호수길의 지역 특산품이다.
전통방식 그대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 이하 HACCP) 제조시설에서 만들어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횡성호수길 구방한과®는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태기로 구방 5길에 있다. 30년 경력의 어머님들이 지역 농부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과 국내 유명 산지의 최고급 농산물로 직접 만들고 있다.
제품은 HACCP 시설에서 생산하며, 횡성호수길 특산품으로 횡성호수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적인 분위기와 함께 지역의 맛을 선사하는 답례품이나 특산품으로 유명하다.
브랜드 네임의 지명 구방리의 ‘구방’이다.
브랜드 디자인 콤비네이션 마크는 전통적인 요소와 횡성호수길의 요소를 결합해 표현했다.
브랜드 컬러는 전통, 고급을 의미하는 짙은 갈색으로, 브랜드 로고타입은 전통과 현대적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고딕을 사용했다.
한편, 구방한과®는 1970년대 집집마다 모여서 명절마다 만들던 것에서 유래했다. 이후 1990년대 농촌여성일감갖기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5명의 구방리마을 어머님들이 기틀을 세웠다. 2022년 귀촌한 청년들과 함께 3세대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구방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나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단골손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