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매체 출현으로 전통적인 매체를 통한 뉴스를 접하는 비율을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 기정 사실이다.
대한민국 거주 대학교 4학년 53명 대상 뉴스 접촉 매체 조사 결과 검색엔진이 SNS보다 2배가 더 많았다. 검색엔진 브랜드는 네이버®가 1위, SNS는 유튜브®가 1위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거주 대학생 53명을 대상으로 뉴스 접촉 매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문항은 뉴스 접촉 매체를 1순위부터 2순위까지 주관식으로 작성하라는 비보조 인지도 조사로 진행되었다.
1순위부터 3순위까지 합계 결과 검색엔진이 55.3%, SNS가 25.8%, 전통매체 4.4%, 무응답이 14.5%로 나타났다.
검색엔진 1순위 응답 중 1위 브랜드는 네이버®, 2위 유튜브®, 3위는 구글®, 4위는 빌리빌리®와 틱톡®, 나무위키®가 차지했다. 2순위 브랜드 중 1위는 유튜브®, 2위는 네이버®, 3위는 틱톡®, 나무위키®, 구글®로 나타났다. 3순위 브랜드 중 1위는 네이버®, 2위는 유튜브®, 3위는 구글®로 확인되었다.
SNS는 응답 중 1순위 2순위, 3별 공히 1위 브랜드는 인스타그램, 2순위는 X(구, 트위터)가 차지했다.
이 외에 전통 매체는 TV, 잡지, 종이신문을 통해 뉴스를 접촉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뉴스 접촉 매체 종합 순위(1위+2위+3위 합계)에서는 1위 네이버®, 2위 유튜브®, 3위 인스타그램®, 4위 X(구, 트위터)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4년 상반기 기준 대한민국 검색엔진 점유율에서 네이버®가 56%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는 2019년 76.23%대비 무려 20.23% 하락했다. 반면 구글®은 2019년 14.24%에서 36%로 21.76% 상승했다.
마케팅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새로운 브랜드가 시장에 출시되면 반드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이 때 투자 비용 대비 효과와 효율성을 높이려면 핵심 고객에 맞는 매체에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파악하고, 핵심 고객에 맞는 매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