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명정대한 판결과 처벌만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
대한민국은 공명정대한 세상일까? 일반 시민의 상식적 관점으로 보면 그렇지 않다. 그러다 결국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다.
이 시국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새롭게 맞이하게 될 대한민국은 공명정대한 세상이 되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기원하다.
브랜드 ‘공명정대’는 야설록의 글과 그림으로 더블플러스㈜에서 2023년 03월 05일 출간한 41권 완결판 무협소설이다.
“공정한 건, 정의라는 건, 어떤 사람이냐가 아니라 어떤 세상이냐는 것이다”라고 질문한다. 그리고 “지금 이 모습이 너희들이 만든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인가, 수긍할 수 없다. 그래서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바로 잡겠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사자성어 공명정대(公: 공평할 공, 明: 밝을 명, 正: 바를 정, 大: 큰 대)는 “하는 일이나 태도(態度)가 사사로움(私私--)이나 그릇됨이 없이 아주 정당(正當)하고 떳떳함”이란 뜻이다.
저작권자 ©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