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의 진화…’완도다®, 완도전복어묵바’, 국제해조류박람회서 첫 공개
완도 전복의 진화…’완도다®, 완도전복어묵바’, 국제해조류박람회서 첫 공개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6.05.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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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루텐 프리·고단백 저칼로리…건강과 식감을 모두 잡은 프리미엄 간식, 박람회 팝업에서 ‘Must-eat’로 주목

전복의 고장 완도에서 탄생한 새로운 간식이 소비자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했다. 완도다®의 ‘완도전복어묵바’가 오는 국제해조류박람회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한정 팝업스토어 형태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단순한 어묵을 넘어 건강과 맛을 동시에 겨냥한 프리미엄 간식으로, 행사 기간 가장 주목받는 먹거리로 떠오를 전망이다.

완도다®에서 출시한 ‘완도어북전복바’/사진=완도다®
완도다®에서 출시한 ‘완도전복어묵바’/사진=완도다®

‘완도전복어묵바’의 핵심은 이름 그대로 ‘진짜 완도 전복’이다. 쫄깃한 전복이 어묵 속에 아낌없이 들어가 씹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밀가루를 배제한 글루텐 프리 설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고단백 저칼로리 영양 구조를 갖춰 다이어트 식단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조리 방식 또한 차별화됐다. 먼저 찌고, 이후 살짝 튀겨내는 과정을 통해 겉은 탱글하고 속은 쫀득한 이중 식감을 완성했다. 한입 베어 물면 전복의 풍미와 어묵의 깊은 맛이 어우러지며 기존 간식과는 다른 차원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경험형 미식 콘텐츠’로 기획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만 운영되는 한정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완도전복어묵바를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상태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과 이벤트가 더해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5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박람회 기업관에서 진행되며, 기간 내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이 특별한 간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완도전복어묵바’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지역 특산물인 전복의 가치를 간편식으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건강, 맛, 그리고 차별화된 식감까지 모두 잡은 이 프리미엄 간식이 박람회를 시작으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다시 맛보기 어려운 ‘박람회 한정 경험’인 만큼, 현장을 찾는다면 반드시 맛봐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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