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콘텐츠 상품 기획전·온라인 프로모션 통해 외국인 소비 활성화 기여
K-POP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업 케이타운포유®(대표이사 송효민)가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케이타운포유®는 글로벌 K-POP 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운영하며 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중심으로 K-콘텐츠 상품 판매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확대해 한국 문화 콘텐츠 소비와 외국인 쇼핑 수요 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행사 기간 동안 케이타운포유®는 K-POP 음반과 굿즈 중심의 기획전,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해외 소비자의 구매 경험을 넓혔다. 그 결과 전 세계 243개 국가 및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등 글로벌 소비자 유입과 매출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케이타운포유® 커머스사업본부 최종임 본부장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국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K-콘텐츠와 K-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쇼핑 수요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는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K-쇼핑 기획전, 소비 촉진 이벤트, K-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웰컴센터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했으며, 2025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총 68일간 진행됐다. 국내 유통·관광·콘텐츠 기업들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케이타운포유®는 전자상거래 수출 1위 기업 케이타운포유는 자사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243개 국가/지역의 850만명 가입자와 7,000개 이상의 글로벌 팬클럽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남구 코엑스아티움에 소재한 오프라인 플랫폼은 국내 최대 K-POP 매장과 팝업이벤트 공간 및 K-POP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전세계 팬들의 방문이 끊임없는 K-POP의 성지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