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 여행길에서 ‘꼭 들러야 할 집’을 묻는다면 지역민들이 한 목소리로 추천하는 곳이 있다. 더덕 요리 전문점 윤가이가®다. 깊은 산 내음을 품은 더덕을 주인공으로, 건강과 정성을 한 상에 담아내는 이곳은 횡성을 대표하는 농가전통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윤가이가®는 확장 아이덴티티인, 아내의 성(윤)과 남편의 성(이)을 결합해 표현한 것이며, 부부의 이름을 내걸 만큼 맛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담은 것이다."
윤가이가®의 대표 메뉴는 단연 ‘더덕영양돌솥밥 코스요리’. 샐러드, 메밀전병, 코다리조림, 된장찌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차려지는 한 상은 계절의 맛과 지역 식재료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횡성한우와 더덕이 어우러진 ‘횡성한우더덕육회’는 신선한 재료와 섬세한 손맛이 더해져 방문객들의 재주문을 이끄는 인기 메뉴다.
이곳의 경쟁력은 화려함보다 ‘기본’에 있다. 강원도 농축산물을 최우선으로 사용해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며,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간에서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더덕 코스요리는 음식 하나하나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자, 손님에 대한 예의다.
윤가이가®는 횡성 대표메뉴개발 품평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횡성 올림픽형 농가전통맛집 1호점으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농가맛집으로 운영되었다. 2020년에는 횡성군 모범업소로 지정되며 지역 명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한 2021년에는 스포츠서울 소비자만족대상 음식점 부문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적인 방송 조명도 이어졌다. 6시 내고향, 오감톡톡,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전국시대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전국구 맛집으로 소개됐으며, 특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성령이 추천 맛집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브랜드 네임 윤가이가®도 아내의 성(윤)과 남편의 성(이)을 결합해 표현해 부부의 이름을 내걸 만큼 맛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담아 표현했다.
브랜드 디자인 심볼마크는 한복을 입은 부부 캐릭터와 기와지붕, 장독대 형상을 결합하여 전통적인 한식 브랜드임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하단에 배치된 붉은색 한자 인장은 제조자의 이름을 걸고 품질을 보증한다는 신뢰와 책임감을 상징한다.
브랜드 컬러 검정은 안정감과 무게감을, 캐릭터 한복의 파랑과 분홍은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낙관의 빨강은 맛에 대한 열정과 한국적 이미지를 의미한다.
로고 타입 손글씨는 정성과 따뜻한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
산과 들이 키운 더덕의 깊은 향, 그리고 농가의 정성이 빚어낸 한 끼. 윤가이가®는 단순한 식당을 넘어 ‘횡성의 맛’을 대표하는 숨은 보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