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76...’비온뒤첫소금®’, 소금 중의 소금
[Fun한富랜드] 276...’비온뒤첫소금®’, 소금 중의 소금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6.02.11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소금 그 이상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

최상급 소금은 비가 온 뒤 가장 깨끗해진 토판(갯벌을 다진 판)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소금이다.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브랜드 ‘비온뒤첫소금®’은 이러한 조건에서 채염한 소금만을 담은 프리미엄 소금 브랜드다.

브랜드는 확장 아이텐티티의 핵심 특성을 설명형 네임과 심볼마크 디자인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했다.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소금 브랜드 ‘비온뒤첫소금®’ 선물세트/사진=브랜드타임즈®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소금 브랜드 ‘비온뒤첫소금®’ 선물세트/사진=브랜드타임즈®

비온뒤첫소금®은 갯벌 천일염 중에서도 ISO 9002 인증을 획득한 최첨단 설비를 통해 불순물을 완벽하게 제거해 생산된다. 전 세계 천일염 생산량 약 7,800만 톤 가운데 갯벌 천일염은 47만 톤에 불과하며, 이 중 약 80%인 38만 톤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 지역 신안에서 생산되고 있다.

브랜드 네임 비온뒤첫소금®은 ‘비가 온 뒤 가장 먼저 채염하는 최상급 소금’이라는 제품의 자부심과 확장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인 설명형 네임으로 담아냈다. 브랜드는 이 확장 아이덴티티를 네임과 디자인 전반에 일관성 있게 적용했다.

브랜드 심볼마크는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이자 ‘가장 깨끗한 프리미엄 소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물결 모양은 비와 바닷물 등 소금의 근원이 되는 자연의 생명력을, 물방울 모양은 비 온 뒤 맺히는 깨끗한 물방울과 소금 결정이 시작되는 순간을 상징한다. 사각형과 마름모꼴은 염전의 토판과 그 위에서 만들어지는 소금 결정체를 시각화한 요소다.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소금 브랜드 ‘비온뒤첫소금®’ 브랜드 디자인/사진=브랜드타임즈®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소금 브랜드 ‘비온뒤첫소금®’ 브랜드 디자인/사진=브랜드타임즈®

한편, 토판염은 한국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소금으로, 바닷물뿐만 아니라 갯벌에 담긴 자연 미네랄과 유기 화합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까다로운 생산 과정으로 인해 소량만 생산되며, 뛰어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상위 1% 명품 천일염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