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소금은 비가 온 뒤 가장 깨끗해진 토판(갯벌을 다진 판)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소금이다.
㈜임자컴퍼니의 토판 천일염 브랜드 ‘비온뒤첫소금®’은 이러한 조건에서 채염한 소금만을 담은 프리미엄 소금 브랜드다.
브랜드는 확장 아이텐티티의 핵심 특성을 설명형 네임과 심볼마크 디자인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했다.
비온뒤첫소금®은 갯벌 천일염 중에서도 ISO 9002 인증을 획득한 최첨단 설비를 통해 불순물을 완벽하게 제거해 생산된다. 전 세계 천일염 생산량 약 7,800만 톤 가운데 갯벌 천일염은 47만 톤에 불과하며, 이 중 약 80%인 38만 톤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 지역 신안에서 생산되고 있다.
브랜드 네임 비온뒤첫소금®은 ‘비가 온 뒤 가장 먼저 채염하는 최상급 소금’이라는 제품의 자부심과 확장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인 설명형 네임으로 담아냈다. 브랜드는 이 확장 아이덴티티를 네임과 디자인 전반에 일관성 있게 적용했다.
브랜드 심볼마크는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이자 ‘가장 깨끗한 프리미엄 소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물결 모양은 비와 바닷물 등 소금의 근원이 되는 자연의 생명력을, 물방울 모양은 비 온 뒤 맺히는 깨끗한 물방울과 소금 결정이 시작되는 순간을 상징한다. 사각형과 마름모꼴은 염전의 토판과 그 위에서 만들어지는 소금 결정체를 시각화한 요소다.
한편, 토판염은 한국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소금으로, 바닷물뿐만 아니라 갯벌에 담긴 자연 미네랄과 유기 화합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까다로운 생산 과정으로 인해 소량만 생산되며, 뛰어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상위 1% 명품 천일염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