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신문 6월 횡성군수 선거 적합도 여론조사
횡성신문 6월 횡성군수 선거 적합도 여론조사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6.01.16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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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횡성군수 적합도 민주당 장신상 전 군수, 국민의힘 김명기 현 군수 우위
- 군수 군정수행 ‘잘한다’ 46.8% ‘잘못한다’ 40.8% … 정당지지도 민주당 28.1%, 국민의힘 53.2%

이 기사는 2026년 1월 12일 횡성신문 누리집(홈페이지)에 표출됐습니다. 

사진=ⓒ횡성뉴스
사진=ⓒ횡성뉴스

횡성신문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오는 6월 실시될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5명의 인물을 대상으로 차기 횡성군수 적합도를 조사했다.

차기 횡성군수에 거론되는 5명에 대한 적합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전 군수 31.2%, 국민의힘 김명기 현 군수 27.3%, 국민의힘 임광식 전 경제산업국장 11.9%, 국민의힘 함종국 전 도의원 9.7%, 국민의힘 진기엽 전 도의원 7.7% 차지했다.

국민의힘 후보적합도에서는 김명기 군수 34.6%, 임광식 전 경제산업국장 18.1%, 진기엽 전 도의원 13.5%, 함종국 전 도의원 12.3%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28.1%, 국민의힘 53.2%, 조국혁신당 3.1%, 개혁신당 2.2%, 진보당 1.4% 등으로 나타났다. 당선가능 정당후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6.7%, 국민의힘 53.7%, 기타 2.9%, 잘모름 6.7%로 나타났다.

또한 김명기 현 군수의 군정운영에 대해 횡성군민들의 46.8% ‘잘하고 있다’는 긍적적인 평가를,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는 40.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횡성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월 27∼28일 양일간에 걸쳐 횡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ARS전화조사(무선: 94%·유선: 6%)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 크기는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무작위 추출방법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9.3%, 포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횡성신문 홈페이지의 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횡성신문은 2012년에 창간되었으며, 횡성군의 행정·의회·교육·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에서 횡성 지역의 최신 뉴스와 오피니언 칼럼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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