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54…’더 운반™(the unban™)’
[Fun한富랜드] 254…’더 운반™(the unban™)’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5.09.10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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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과 영어의 절묘한 표현이 돋보이는 AI 기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브랜드

더 운반™, 화주-차주 직접 연결, 미들마일 물류 디지털 전환 이끈다

‘더 운반’은 CJ대한통운®이 AI·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국내 물류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다.

화주와 차주를 직접 연결해 기존 운송 구조에서 발생하던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합리적인 운임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차량과 운임을 실시간으로 매칭해 주며, 평균 10%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 ‘더 운반™(the unban™)’은 서비스의 확장 아이덴티티를 한글과 영어 단어로 의미가 통할 수 있게 절묘하게 표현했다.

CJ대한통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차량/사진=브랜드타임즈®
CJ대한통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차량/사진=브랜드타임즈®

CJ대한통운®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브랜드 ‘더 운반™(the unban™)’은 제조 공장에서 물류센터까지 상품을 운송하는 미들마일(Middle-Mile) B2B 물류 시장에 특화되어 있다. 이는 디지털화가 더딘 영역으로 꼽혀왔으나, CJ대한통운®은 ‘더 운반’을 통해 해당 시장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플랫폼은 차량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화주와 차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운송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전담 운영팀을 통해 높은 배차 성공률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용 장점도 분명하다
화주는 운임 절감과 신뢰성 높은 운송 서비스로 물류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차주는 선호 운행 구간을 고려한 맞춤형 배차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행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브랜드 네임은 한글로는 물류의 특성인 “물건 따위를 옮겨 나름”의 의미이며, 영어unban은 “금지령[규제]을 풀다”라는 뜻으로 AI 기반 디지털 운송 플랫폼 특징을 잘 설명하고 있다.

브랜드 디자인 워드마크 고딕은 디지털 플랫폼으로서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를 단순하고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브랜드 컬러 네이비 블루는 CJ대한통운®의 운송 플랫폼으로서 '더 운반'이 화주와 차주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신뢰성, 안전성, 전문성과 기술 및 혁신성을 상징한다.

CJ대한통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워드마크/사진=더운반™
CJ대한통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워드마크/사진=더운반™

디자인이즘 심선보 대표는 “더 운반은 단순한 운송 플랫폼을 넘어 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AI 기술과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물류 생태계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데 적합한 브랜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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