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사진...'겨울 예술'
주말엔 사진...'겨울 예술'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4.12.29 1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탈리아에 '피사의 사탑'이 있다면, 횡성엔 '갑천의 볏짚탑'이 있다.

아슬아슬 그러나 쓰러지지 않는 볏짚의 예술/사진=브랜드타임즈
아슬아슬 그러나 쓰러지지 않는 볏짚의 예술/사진=브랜드타임즈®

자연은 못하는게 없다.

흘러가면 그만인 물을 이렇게 나무에 매달어 고들름 예술을 만들었다.

자연이 자연스럽게 만든 예술 작품/사진=브랜드타임즈®

작은 물방울이 뭉치면 큰 고드름이 된다.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힘을 모으면 못 이룰 일이 없다.

자연이 만든 왕고드름/사진=브랜드타임즈®

자연보다 위대한 예술가는 없다.

계절, 때, 장소, 대상에 맞춰 항상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