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타포프렌즈®’·치맥 파티 등 팬덤 네트워크 확대…중남미 K-컬처 시장 접점 강화
글로벌 플랫폼 기업 케이타운포유®(대표이사 송효민)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26 멕시코 K-박람회(K-EXPO MEXICO)’에 참가해 현지 글로벌 팬들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K-컬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 멕시코 K-박람회(K-EXPO MEXIC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범부처 한류 박람회로 K-콘텐츠를 중심으로 식품·뷰티·관광 등 한류 연관산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국내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총 12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4만 8000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K-컬처 종합 박람회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케이타운포유®는 이번 박람회에서 B2B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동시에 B2C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멕시코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부스에서는 K-POP 앨범과 공식 MD를 비롯해 케이타운포유®가 취급하는 다양한 K-컬처 및 K-라이프 상품을 소개했다.
케이타운포유®는 2026 멕시코 K-박람회(K-EXPO MEXICO)’에서 현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한국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와 딱지치기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멕시코 현지에서 원하는 K-POP 상품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편리한 글로벌 구매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던 기존 케이타운포®유 회원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교류하며 멕시코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인 ‘Ktown4u Friends(케타포프렌즈)’ 회원들과는 ‘치맥 파티’를 함께하며 각자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했다.
케이타운포유® 커머스사업본부 최종임 본부장은 “멕시코 현장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K-POP에 대한 높은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멕시코를 발판 삼아 글로벌 팬덤과 한국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중남미 팬들이 K-컬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타운포유®는 전 세계 K-POP 팬덤을 대상으로 K-POP 앨범과 공식 MD를 비롯한 K-컬처 상품을 판매하고 해외 배송·물류, 결제, 고객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K-POP을 넘어 K-뷰티, K-푸드, 라이프스타일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대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