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로스팅한 커피부터 브런치·식사·독서까지… 이름처럼 자연과 휴식을 담은 로스터리 카페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 ‘카페 숲(SUP)’은 커피와 디저트는 물론 브런치와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밝고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로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카페 숲은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제공하며, 커피 본연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음료와 함께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브런치와 식사 메뉴도 운영해 다양한 방문 목적을 충족한다.
매장에는 책을 읽거나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책은 소장할 수 있어 단순한 카페를 넘어 책과 함께 머무는 공간으로 차별화했다.
브랜드 네임 ‘숲’은 자연·휴식·편안함을 의미한다. 영문 표기 ‘SUP’은 ‘What’s up’에서 비롯된 인사말 ‘안녕’ 의미와 함께, 북잉글랜드 영어의 ‘홀짝홀짝 마시다’라는 뜻과 소리가 같아 커피와도 연결되는 중의적인 이름이다.
카페 숲은 커피를 중심으로 책과 음식, 대화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평점 4.45점은 이러한 공간 경험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준다.
대표는 “카페 숲이 좋은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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