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 불타는쌈밥은 신선한 쌈채소와 정갈한 반찬, 갓 지은 돌솥밥으로 한상차림의 맛과 정성을 전하는 한식당이다. 현지인은 물론 횡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불타는쌈밥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재료에 대한 정성이다. 매일 신선하고 다양한 쌈채소를 준비하고, 생선 역시 선도를 최우선으로 엄선한다. 직접 담근 김치와 계절에 어울리는 나물, 구수한 된장찌개와 계절국물까지 곁들여 풍성한 한상을 완성한다.
밥에도 특별함이 있다. 콩과 호박 등을 넣어 갓 지은 돌솥밥에는 고구마 고명을 더하고, 식사 후에는 구수한 숭늉까지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여러 가지 깔끔한 밑반찬을 함께 내며 기본 반찬은 필요에 따라 리필할 수 있어 넉넉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도 만족감을 준다.
맛의 기본을 지키기 위한 위생과 조리 과정의 관리도 빼놓을 수 없다. 재료 선정부터 세척과 손질, 조리, 위생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며 매일 한결같은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메뉴는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다.
불타는쌈밥의 숨은 경쟁력은 화려한 메뉴보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라는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신선한 쌈채소와 돌솥밥, 계절 음식으로 차려낸 건강한 한상은 횡성을 찾는 이들에게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따뜻한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자는 “매일 좋은 재료를 고르고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으로 손님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불타는쌈밥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