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이너스원, 아시아의 칸 '스파이크스 아시아' 3관왕…대한민국 올해의 대행사 선정 쾌거
디마이너스원, 아시아의 칸 '스파이크스 아시아' 3관왕…대한민국 올해의 대행사 선정 쾌거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6.03.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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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은 국내외 성과로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자리매김
디마이너스원이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Healthcare 부문 Gold와 Media 부문 Bronze, Design 부문 Bronze 총 3관왕을 달성했다/사진=디마이너스원
디마이너스원이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Healthcare 부문 Gold와 Media 부문 Bronze, Design 부문 Bronze 총 3관왕을 달성했다/사진=디마이너스원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디마이너스원이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Healthcare 부문 Gold와 Media 부문 Bronze, Design 부문 Bronze 총 3관왕을 달성하며 '한국 마켓 올해의 대행사(agency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이다. 디마이너스원이 수상한 '시장별 올해의 대행사'는, 어워드 및 쇼트리스트 성적을 합산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에이전시에 수여되며, 아시아 45개 시장 중 11개 시장만 이름 올렸다.

Healthcare 부문 Gold와 Media 부문 Bronze를 수상한 초록우산 ‘The Life-Saving Receipt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캠페인은, 언어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인한 이주배경아동의 의료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로컬마트 영수증에 필수예방접종을 비롯한 의료정보를 이주배경가정의 모국어로 전한 캠페인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언론에도 소개됐고, 전국 1000여개의 브랜드, 기관과의 협업으로 이어졌다.

Design 부문 Bronze를 수상한 화재보험협회 ‘The Wearable Extinguisher (불끄는 앞치마)’ 캠페인은 평소에는 앞치마로 사용하다가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불씨를 덮어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불이 붙지 않는 난연 소재로 ’불끄는 앞치마‘를 만든 캠페인이다. ’불끄는 앞치마‘는 주방 화재에 더욱 취약한 전통시장과 주택단지 등에 배포되었고,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소방처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 활발하게 판매 및 배포되고 있다.

디마이너스원은 기업의 선한 활동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기획, 제작하는 독립광고대행사로, 최근 연이은 국내외 성과로 그 크리에이티비티를 입증하며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파이크스 아시아 뿐만 아니라, 캠페인브리프아시아가 선정한 2025 올해의 광고대행사 4위에 선정되었고, 대한민국광고대상 6관왕,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5관왕으로 두 대회 모두 국내에서 3번째로 많은 수상을 기록했으며, 세계 3대 광고제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에서 동상 2관왕,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에서 대상,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은상 및 동상, 올해의광고상 대상 3관왕,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에서 두개의 우수상을 수상하는 국내외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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