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필독서 129…’이름값 경제학’
브랜딩 필독서 129…’이름값 경제학’
  • 신동호 기자
  • 승인 2026.02.16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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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브랜드가 돈이 되는 기술 전략서

‘이름값 경제학’은 브랜드노믹스®(Brandnomics®: 브랜드 경제) 이후 개인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개인의 경험에 기반한 지식이 아니라 세계 유수의 학자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와 함께 써 내려간 논리는 백미 중의 백미다.

책은 단순히 ‘유명해지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무경력 청년부터 베테랑 직장인, CEO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신의 자리에서 ‘작은 증거’를 축적해 이름값을 설계할 수 있는 실천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18년간 스스로를 브랜드로 증명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름값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공식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저 그런 브랜딩 책이 아니다. 이것은 당신의 이름이 곧 경제적 화폐가 되는 과정에 대한 지도이자 실전 안내서다.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한 ‘이름값 경제학’/사진=브랜드타임즈®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한 ‘이름값 경제학’/사진=브랜드타임즈®

저자는 “퍼스널 브랜딩은 이름에 증거를 더해 이름값을 만드는 과정이며, 결국 이름은 하나의 화폐가 된다”고 말한다.

책은 5부 50개 주제로 되어있다.

1부 이름은 왜 화폐가 되는가(본질 편), 2부 증거가 이름값을 만든다(증거 편), 3부 가치-행동-평판의 연결(구조 편), 4부 이름값을 실천으로 만드는 법(실천 편), 5부 이름값의 확장과 완결(확장 편)이다.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한 ‘이름값 경제학’/사진=브랜드타임즈®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한 ‘이름값 경제학’/사진=브랜드타임즈®

오늘도 누군가가 쉬고 있는 사이, 또 잠든 사이에도 이름은 평가되고 선택되며 거래된다. 자신의 이름이 24시간 스스로를 대신해 일하게 만드는 방법, 그리고 신뢰를 가치로 바꾸는 전략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름 자체가 곧 신뢰가 되는 시대, 이름값을 설계하는 일이 곧 미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지은이 조연심(AURA JO)은MU 대표이사. 퍼스널 브랜드의 시조새라고 불리며, 지식소통가로 활약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지식’이고, 그들을 적재적소에 연결할 때 조연심은 그것을 ‘소통’이라 부른다. 스스로를 고용하고 해마다 새로운 책을 내고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온·오프라인에 연결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온 지 18년째, ‘조연심’은 자신의 이름 그대로를 브랜드로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 『AI 퍼스널 브랜딩 2.0 혁명: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강의트렌드 2025, 2026(공저)』, 『AI 기반 브랜드 평판관리(공저)』, 『청소년을 위한 300프로젝트(공저)』, 『나를 증명하라』, 『과정의 발견』, 『300프로젝트(공저)』, 『나는 브랜드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공저)』, 『여자의 자존감(공저)』, 『나의 경쟁력(공저)』, 『M리더십』, 『하루하나브랜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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