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분야의 확장성과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직관적 브랜드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진 기업집단이 새로운 분야의 사업에 진출할 때 전략적 판단은 매우 중요하다.
2008년 탄생한 삼천리그룹의 외식사업부 에스엘앤씨(이하, SL&C)가 대표적 사례 중의 한가지다.
심볼마크는 삼천리그룹을 계승하고, 기업 브랜드 네임은 그룹의 영문 이니셜과 기업이 지향하는 사업분야의 이니셜로 표현해 그룹과 새로운 사업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표현했다.
SL&C 생활문화사업은 환대산업(Hospitality Business) 분야에서국내 최고는 물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08년 설립된 삼천리그룹의 계열 브랜드다.
브랜드 네임 ‘에스엘앤씨(SL&C)는 Samchully Life & Culture의 이니셜이다.
삼천리그룹 심볼마크는 지구를 형상화 한 것이며, 끊임없이 나아가는 선은 미래를 향한 도약과 지속적인 발전 의지의 상징이다.
파란색과 흰색은 창업자의 믿음과 함께 나아가는 길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도전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
두꺼운 로고타입 고딕체는 신뢰, 안정을 의미한다.
한편, SL&C는 중식 브랜드 차이797®(CHAI797®), 홍콩식대중음식점 호우섬®(HAO’SUM®), 한식 브랜드 정육점®, 직화구입집 서리재®, 그리고 해외사업으로 한가득삼계탕®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랜드타임즈(Brand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