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숨은 보석 23...’횡성한우떡볶이’ ‘삼남매청년농부의’ 꿈
횡성의 숨은 보석 23...’횡성한우떡볶이’ ‘삼남매청년농부의’ 꿈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5.11.25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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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더덕·쌀로 완성한 100% 로컬 떡볶이, 캠핑족 사로잡는 간편 미식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풍요로운 농·축산물을 기반으로 한 ‘떡볶이’ 밀키트가 지역의 새로운 미식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삼남매청년농부’는 횡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더덕·쌀을 활용해 3종의 로컬 떡볶이를 생산하며, ‘약품 없는 건강한 떡볶이’라는 철학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 ‘삼남매청년농부’의 ‘횡성한우떡볶이’/사진=브랜드타임즈®
강원도 횡성군 ‘삼남매청년농부’의 ‘횡성한우떡볶이’/사진=브랜드타임즈®

‘삼남매청년농부’가 만드는 떡볶이의 가장 큰 특징은 방부제와 보존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중 밀키트와 달리 떡 또한 공장에서 기계로 납품 받지 않고 직접 만들어, 국내산 쌀 100%로 만든 쫀득한 식감을 구현한다.

횡성한우떡볶이는 횡성한우가 고스란히 들어가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횡성더덕떡볶이는 국내산 100% 더덕을 사용해 향긋한 풍미와 담백함을 살린 독창적 메뉴다.

횡성쌀떡볶이는 국내산 쌀 100%로 만든 기본 떡볶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스테디셀러다.

조리 또한 간편하다. 물만 넣고 끓이면 완성되는 방식으로, 바쁜 일상은 물론 야외활동·캠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층에게 특히 호응이 높다.

강원도 횡성군 ‘삼남매청년농부’ CI디자인/사진=삼남매청년농부
강원도 횡성군 ‘삼남매청년농부’ CI디자인/사진=삼남매청년농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하고 간편한 미식. 횡성의 식재료로 완성한 이 떡볶이 밀키트는 맛뿐 아니라 지역 가치와 농가의 뿌리를 지키는 “작지만 강한 로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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