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숨은 보석 22...’태기산아침의 새소리®’
횡성의 숨은 보석 22...’태기산아침의 새소리®’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5.11.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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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자연 속 힐링 명소, 숙박과 건강한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

해발 1261m의 태기산 자락, 700고지에 위치한 '태기산아침의 새소리®'는 이름 그대로 아침을 맞이하며 지저귀는 새소리가 인상적인 자연 속 힐링 공간이다.

이곳은 단순한 펜션이나 민박을 넘어, 숙박, 식사, 농촌 체험, 그리고 건강식품 제조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횡성군 안흥찐빵축제에 참여한 ‘태기산아침의 새소리®’/사진=브랜드타임즈®
횡성군 안흥찐빵축제에 참여한 ‘태기산아침의 새소리®’/사진=브랜드타임즈®

태기산의 정기를 머금은 편안한 휴식처

'태기산아침의 새소리®'(대표 오금택)는 물 맑고 공기 좋은 횡성의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방문객들은 맑고 고요한 펜션 전경 속에서 매일 아침 들려오는 정겨운 새소리를 들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펜션은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동호회, 회사 야유회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시즌별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바베큐장, 족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이곳은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로도 유명하다. 숙박객들에게 송어회 정식이나 보쌈 수육 등 든든한 아침,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엄마가 해준 집밥' 같은 따뜻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

유기농업으로 키운 건강한 먹거리

'태기산아침의 새소리®'는 펜션 운영과 함께 유기농업 및 치유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이기도 하다. 대표 오금택 씨는 이곳에서 아스파라거스, 삼채, 고구마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이러한 정성으로 키운 농산물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온라인 쇼핑몰('태기산아침의 새소리® 본가 쇼핑몰')을 통해 '무 도라지청', '무 도라지청 스틱' 등 건강즙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청정 횡성에서 생산된 건강식품은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태기산아침의 새소리®’ 무도라청과 젤리/사진=브랜드타임즈®
‘태기산아침의 새소리®’ 무도라청과 젤리/사진=브랜드타임즈®

"찾아와서 힐링하고 가세요"

오금택 대표는 "태기산 700고지의 맑은 공기와 자연이 주는 혜택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많은 방문객들이 블로그 후기 등을 통해 "완벽한 아침 식사와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했다"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어, '태기산아침의 새소리®'는 횡성의 숨겨진 힐링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청정 강원도 횡성에서 진정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원한다면, '태기산아침의 새소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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