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 ‘37°C’ 성황
- 사람의 체온 36.5°C를 넘어, 서로 다른 시선과 열정이 만나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온도
2026-11-01 신동호 기자
단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작품 전시회가 10월 29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37°C’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사람의 체온인 36.5°C에서 출발해 각자의 시선과 생각이 서로 만나 새로운 온도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관점과 개성이 모여 하나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온도에 비유한 것이다.
전시회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학생들의 다양한 졸업작품을 감상하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학생들이 대학 생활 동안 쌓아 온 배움과 경험, 자신만의 시각을 디자인으로 표현한 작품들은 미래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대학 생활 동안 쌓아 온 배움과 경험, 창의적인 시선을 작품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미래 디자이너로 나아가는 학생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숲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