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 개최…서로 다른 시선이 모여 37도의 열정을 만들다
- ‘37°C’, 각자의 시선과 개성이 만나 새로운 시각을 완성하다…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더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
단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가 ‘37°C’를 주제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사람의 체온 36.5도에 작은 열정이 더해진 37도를 상징한다. 학생들이 대학 생활 동안 치열하게 고민하고 도전하며 쌓아온 시간과 경험, 각자의 개성이 디자인 작품으로 펼쳐진다. 서로 다른 시선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각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자리다.
서로 다른 시선이 만나 하나의 온도가 되다
단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37°C(37도)’다. 사람의 체온인 36.5도에 작은 열이 더해져 만들어진 37도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지난 시간 동안 쏟아온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다.
‘37도’는 각자의 눈에서 시작된 시선들이 서로 맞닿아 만들어낸 열정의 온도다. 학생들은 대학 생활 동안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며 자신만의 시선과 개성을 쌓아왔다. 서로 다른 생각과 관심, 경험은 각기 다른 디자인 언어와 창작물로 표현되고, 이번 졸업전시를 통해 하나의 공간에서 관람객과 만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대학 생활의 마무리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다. 각자의 관점과 개성이 담긴 작품을 통해 예비 디자이너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앞으로 펼쳐갈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디자인은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적 활동이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시선이 충돌하고 교감하면서 또 다른 시각과 이야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졸업은 하나의 과정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사회라는 새로운 무대에 자신의 브랜드를 처음 선보이는 출발점이다. 학생 개개인에게 이번 전시는 그동안 축적한 역량과 정체성을 세상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 ‘37°C’는 10월 29일 오후 4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37도의 열정. 이번 전시가 예비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안내
- 전시명: 단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제37회 졸업전시회
- 주제: 37°C
- 전시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11월 2일(월)
-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 전시 장소: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G층(지하 2층)
- 오프닝: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4시
졸업전시는 예비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이름과 작품을 하나의 개인 브랜드로 세상에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무대다. 대학에서 축적한 디자인 역량이 사회와 산업으로 연결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편 현재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학과장 정훈동) 졸업생들은 광고회사, 국내 기업체, 방송국, 출판사, 디자인 전문회사, 영상관련 업체, 캐릭터, 웹디자인, UX디자인 컴퓨터 관련 산업 등에서 유능한 디자이너로 능력을 인정 받으며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