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312...‘량진희 케이푸드®’, 레몬과 궁채로 닭발의 맛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탈북민 출신 김량진 대표의 도전과 차별화 전략…상큼함과 아삭함으로 닭발의 새로운 미식 경험 제안
자윤식품™의 닭발 전문 브랜드 량진희 케이푸드®는, 탈북민 출신 김량진 대표가 운영한다. 기존 닭발에 생레몬과 궁채를 결합한 레몬무뼈닭발 냉채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맛과 브랜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량진희 케이푸드®는 익숙한 닭발에 레몬의 상큼함과 궁채의 아삭한 식감을 더해 새로운 맛을 만들어냈다. 독창적인 제품 개발과 SNS 홍보,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닭발은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량진희 케이푸드®는 이러한 기존 닭발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색다른 재료와 조리 방식으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대표 상품인 레몬무뼈닭발 냉채는 생레몬의 상큼함과 궁채의 아삭한 식감을 닭발에 결합한 제품이다. 새콤달콤하면서도 비교적 자극이 덜한 맛으로 기존 매운 닭발과 차별화했다. 익숙한 식재료의 새로운 조합을 통해 닭발의 맛과 즐기는 방식을 확장한 것이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김량진 대표는 탈북민 출신이라는 자신의 삶과 도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으며,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제품 후기와 온라인 입소문도 인지도 확산에 힘을 보탰다.
브랜드 네임 량진희 케이푸드®는 대표자 이름인 ‘량진’에 ‘희’를 더해 예명처럼 만든 인명 브랜드다. 대표자의 이름을 브랜드로 활용함으로써 창업자의 정체성과 브랜드를 연결하고, 소비자에게 친근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브랜드 디자인도 이러한 정체성을 반영했다. 심볼마크는 영문 이니셜 R·J·H를 모노그램 형태로 조합해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닭발과 식품의 식욕을 자극하는 빨간색을 주요 컬러로 활용하고, 한글 로고타입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고딕체로 디자인해 가독성과 친근함을 높였다.
기존 닭발에 레몬의 상큼함과 궁채의 아삭한 식감을 더해 차별화된 맛을 선보인 량진희 케이푸드®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무기로 향후 더 넓은 소비자층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