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숨은 보석 68…부성의 “곰취미세차™”, 곰취의 가치를 일상으로
- 찬물에도 잘 녹는 3제로(Zero) 건강 음료…곰취의 향과 영양을 간편하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
강원특별자치도 횡성의 청정 자연이 키워낸 곰취가 현대인의 일상 속 건강 음료로 새롭게 태어났다. ㈜부성이 개발한 ‘곰취 미세차’는 최상급 곰취를 미세한 분말 형태로 가공해 물에 간편하게 녹여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음료다. 자연의 원료에 기술을 더해 전통적인 곰취의 가치를 현대적인 음용 문화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곰취 미세차의 가장 큰 경쟁력은 뛰어난 용해성과 편의성이다. 기술 가공을 통해 찬물에도 뭉침 없이 잘 녹으며, 분말차 특유의 텁텁함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따뜻한 물에 달여 마시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칼로리·카페인·당류가 모두 없는 3제로(Zero) 음료라는 점도 특징이다. 불필요한 부담을 줄인 깔끔한 음료로 건강한 식생활과 웰빙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맛과 향도 차별화 요소다. 곰취 특유의 쌉싸름하면서도 향긋한 풍미에 구수함과 청량감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자연 원료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일상적으로 마시기 좋은 음료로 발전시킨 것이다.
한편 ㈜부성은 곰취 미세차를 비롯해 액상 곰취미세차와 티백 곰취차, 당조차 등 차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디저트 제품인 수미콩과자도 선보이고 있다. 횡성의 자연이 가진 식품 자원을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소비자와 연결하고 있는 것이다.
㈜부성 권태신 이사는 “회사의 도전은 자연의 가치를 제품으로, 지역의 자원을 새로운 브랜드 경쟁력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횡성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곰취가 누구나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한 일상의 음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곰취 미세차가 횡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료 브랜드로 성장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