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50…’에이플주식회사®’, 신뢰와 상생을 잇는 파트너
- 브랜드 네임에 담긴 ‘aT의 도움과 플러스’라는 의미, 연결과 네트워크를 형상화
2026-10-10 김진덕 기자
에이플주식회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100% 출자해 2018년 12월 설립한 유일한 자회사다. aT 시설의 종합 유지관리와 미화·보안, 정부 비축 농산물 품질관리, 농수산식품 가격정보조사, aT센터 전시·컨벤션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모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역할을 맡고 있다.
에이플(aple)®의 브랜드 네임에는 모회사 aT를 돕고, 여기에 플러스(Plus)를 더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전문적인 서비스와 유연한 시스템으로 모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의 성장을 돕겠다는 브랜드의 역할과 지향점을 표현한다.
브랜드 디자인은 자회사와 모회사의 연결, 네트워크, 그리고 플러스(+)를 핵심 모티브로 삼았다. 이는 조직과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로 협력하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특히 연결의 이미지는 에이플®이 지향하는 상생과 협력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워드마크는 소문자 형태의 로고타입을 활용해 부드럽고 친밀한 인상을 강조했다. 기업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편안하게 다가가고, 함께 일하는 파트너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디자인이다.
컬러에도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그린은 신뢰를, 옐로 그린은 소통과 화합, 공존을 상징한다. 두 색상의 조화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열린 협력의 가치를 함께 표현한다. 에이플®은 이름부터 디자인까지 모회사와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라는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