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축제® 10월 7일 개막…11일까지 지상 최대의 한우쇼 펼친다
- ‘맛있다, 멋있다, 빛나다’…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의 축제, 역대급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맞는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맛있다, 멋있다, 빛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인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을 결합해 한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축제로 준비됐다.
횡성한우축제®는 단순히 한우를 먹는 축제를 넘어 횡성한우®라는 지역 대표 브랜드를 경험하고 소비하는 브랜드 축제다. 올해는 한우의 맛과 품질은 물론 공연·체험·볼거리 등을 강화해 방문객에게 오감으로 기억되는 축제를 선보인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10월 7일 개막해 11일까지 닷새간 펼쳐진다. ‘맛있다, 멋있다, 빛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횡성의 먹거리와 문화, 관광자원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횡성한우®는 오랜 시간 품질과 신뢰를 쌓으며 횡성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로 성장했다. 횡성한우축제®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와 관광객이 직접 맛보고 즐기며 확인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플랫폼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횡성한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 체험,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한우를 찾는 미식 관광객까지 다양한 방문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올해 메인 무대도 화려하다. 이찬원을 비롯해 나상도, 허민영,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 안성훈, 김수찬, 오승하, 천록담, 최수호, 한강,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높인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음악 팬까지 폭넓게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축제의 경쟁력은 ‘한우’라는 명확한 브랜드 콘텐츠에 있다. 일반적인 지역축제가 지역의 여러 자원을 소개하는 데 그친다면, 횡성한우축제®는 횡성한우®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관광·외식·문화·지역경제를 연결한다. 축제 방문이 한우 소비로 이어지고, 한우 소비가 다시 횡성이라는 지역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는 구조다.
올해 축제는 ‘맛있다, 멋있다, 빛나다’라는 주제처럼 횡성한우®의 맛을 넘어 축제 자체의 경험과 즐거움까지 브랜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와 지역축제가 만나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