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307...'운커피', 한 잔의 커피에 ‘행운’을 담다
- 묵직한 커피와 부드러운 크림의 완벽한 조화
'운커피'는 세종시 조치원에 있으며, 매장에서 직접 원두를 로스팅해 신선한 커피를 선보이는 로스터리 카페다. 브랜드 네임에는 커피를 마시는 모든 사람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운커피'는 직접 볶은 원두의 향과 맛을 살리는 커피와 함께 ‘행운’을 기원하는 브랜드 철학을 네임과 디자인에 담아 차별화하고 있다.
'운커피'는 매장에서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카페다. 원두의 향과 맛이 가장 잘 살아날 수 있도록 로스팅 후 상태를 확인하고, 신선한 원두를 사용해 음료를 준비한다.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 특유의 고소하고 묵직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네임 ‘운커피’는 한자 운(運, 옮길 운)에서 의미를 가져왔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손님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브랜드 이름에 담은 것이다. 커피 한 잔을 매개로 고객에게 좋은 기운과 행복한 시간을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바람을 표현했다.
브랜드 디자인의 중심인 워드마크는 부드러운 고딕체를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부드럽고 편안한 글자의 형태를 통해 ‘운수(運數)’가 지닌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면서, 카페가 주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도 함께 전달한다.
운커피의 차별점은 커피의 본질인 원두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하나로 연결한 데 있다.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에는 좋은 맛을, ‘운’이라는 이름에는 손님을 향한 좋은 바람을 담았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순간에도 작은 행운을 느끼게 하는 것이 운커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경험이다.
운커피 대표는 “운커피라는 이름에는 손님들이 이곳에서 맛있는 커피를 즐기고 돌아가는 길에 좋은 일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직접 볶은 신선한 원두와 따뜻한 마음을 한 잔의 커피에 담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