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46…’포스온®(FORCEON®)’, 소리의 힘을 깨우고, 무대를 압도하다
- FORCE의 강력한 힘과 ON의 역동성을 담은 프로오디오 스피커 브랜드
㈜임산업®은 1981년 설립 이후 40년 넘게 국내 공연용·프로오디오 스피커 시장을 개척해 온 대표적인 음향기기 제조기업이다. 자체 연구개발과 국내 생산체계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 ‘포스온®(FORCEON)’과 음향장비 브랜드 ‘림(LEEM®)’을 전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포스온®은 ‘힘과 에너지’를 뜻하는 포스(FORCE)와 ‘켜다·가동하다·지속하다’는 의미의 온(ON)을 결합한 이름이다. 강력한 음압으로 무대를 채우고 소리를 멀리까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프로오디오의 본질을 브랜드 네임에 담았다. 워드마크 역시 와이드하고 단단한 형태와 스퀘어 라운드 디자인을 통해 사운드의 확장성, 기술력, 신뢰성과 내구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임산업®은 1981년 설립된 이후 공연용과 상업용 음향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프로오디오 제조의 한 길을 걸어왔다. 해외 수입 유닛에 의존하던 국내 음향시장에서도 자체적인 연구개발과 국내 생산체계를 지속하며 제조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키웠다.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 등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가 포스온®(FORCEON)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소리의 힘을 깨우다’, ‘무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사운드 에너지를 가동하다’로 정의된다. 이름은 힘과 에너지를 뜻하는 포스(FORCE)와 켜다·가동하다·지속하다의 의미를 가진 온(ON)을 결합해 직관적으로 만들었다.
포스(FORCE)는 공연장과 야외 페스티벌 등에서 소리를 멀리까지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프로오디오 시스템의 핵심인 ‘힘’과 ‘음압’을 상징한다. 온(ON)은 전원이 켜지고 시스템이 작동하는 순간을 의미하는 동시에, 소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고 무대를 활성화한다는 역동적인 의지를 담고 있다. 결국 포스온이라는 이름 자체가 ‘강력한 소리를 작동시켜 무대를 채운다’는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워드마크는 미래지향적이고 기술적인 감성의 서체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각 글자의 모서리를 완전히 각지게 만들지 않고 부드러운 스퀘어 라운드 형태로 처리해 현대적인 음향 엔지니어링 기술과 정밀한 오디오 시뮬레이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수평으로 길게 확장된 와이드 구조는 좌우로 퍼져나가는 사운드의 공간감과 음역대의 확장성, 무대를 가득 채우는 스피커의 지향성을 시각적으로 은유로 표현했다.
여기에 굵고 균형 잡힌 획은 음향장비가 갖춰야 할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 내구성을 상징한다. 포스온®은 단순히 ‘강한 소리를 내는 스피커’라는 기능적 의미를 넘어 브랜드 네임과 로고 디자인 모두에 프로오디오의 본질인 힘·확장성·기술·신뢰를 일관되게 담은 브랜드다. 40년 넘게 축적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오디오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운드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포스온®의 이름은 곧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임산업 관계자는 “포스온®은 단순히 강력한 소리를 의미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소리의 힘을 깨워 무대를 활성화하고 그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포스(FORCE)와 온(ON)의 조합, 그리고 와이드하고 단단한 워드마크를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기술력과 신뢰성을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