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45…‘새한®’, 위기를 혁신으로 바꾼 대한민국 강소기업
- 브랜드에 담긴 ‘혁신·도약·신뢰’로 한국의 헤펠레®(HAFELE)를 꿈꾸다
새한주식회사®는 1986년 12월 충주정밀(주)로 출발해 정밀 제조 기술을 축적해 온 기업이다. 과거 오디오·비디오테이프 부품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가구용 나사못(스크류), 가구 하드웨어, 전력기기 부품, 정밀 사출·플라스틱 성형 분야로 업종 전환에 성공했다.
과거 새한그룹®의 뿌리와 정통성을 계승한 이름, 디자인 자산을 그래도 유지했다. 그 결과 가구용 나사못 국내 점유율 1위를 비롯해 LS일렉트릭 협력사로 전기접촉기(OEM)와 배전반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브랜드 이름에는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가 함축돼 있다. ‘새한®’이라는 두 글자에도 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겨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276에 본사와 공장을 둔 새한주식회사는 과거 새한그룹®의 제조 원천 기술을 이어받은 기업으로, 기존 정밀 사출과 프레스 기술을 바탕으로 가구와 전력기기 부품 시장에 진출하는 업종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가구용 스크류를 비롯해 경첩, 볼레일, 플라스틱 서랍장 등 다양한 가구 하드웨어를 생산하며, 가구용 스크류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LS일렉트릭 등의 협력사로 전기접촉기와 배전반 부품을 생산하고, 독자적인 금형 설계 기술을 활용한 정밀 사출·플라스틱 성형 사업도 펼치고 있다.
브랜드 네임 ‘새한®’은 과거 새한그룹®의 사명에서 유래했지만, 이름 자체에도 분명한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새’는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변화와 혁신을 의미한다. ‘한’은 ‘크다’, ‘하나 되다’, ‘끝없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새한’에는 새로운 혁신을 통해 하나 된 힘을 만들고, 더 큰 미래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온 기업의 성장 과정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CI 디자인 영문 워드마크 ‘SAEHAN®’은 정밀 제조기업의 특성에 맞춰 깔끔하고 단단한 형태로 고딕체로 디자인했다. 신뢰성과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A’와 ‘N’ 사이에 삽입된 별 모양이 눈에 띈다. 음각과 양각으로 표현한 별은 힘차게 솟아오르는 모습을 레이저 광선처럼 형상화했다.
이 별에는 역동적인 변화와 자기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겠다는 기업의 의지가 담겨 있다.
브랜드 컬러인 청색은 하늘과 인류, 미래를 상징한다. 동시에 안정감과 신뢰감을 전달한다.
정밀 제조기업으로서 정확한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미래를 향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색으로 표현한 것이다.
결국 새한®의 브랜드는 이름에는 혁신의 철학을, 별에는 도약의 의지를, 청색에는 신뢰와 미래를 담았다.
‘새롭고, 하나 되어, 끝없이’
두 글자의 이름에 담긴 뜻처럼 새한®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제조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새한(주) ® 관계자는 “새한®이라는 이름에 담긴 ‘새로움’과 ‘하나 됨’의 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기술을 혁신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정밀 제조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