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다®’ 전복 대표 브랜드, 새로운 전복어묵바 출시

- 국내산 전복과 프리미엄 명태살의 만남…간식부터 캠핑·안주까지 ‘전복의 대중화’

2026-08-10     김진덕 기자

완도 전복 브랜드 ‘완도다®’가 전복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복어묵바를 새롭게 선보였다. 국내산 전복과 프리미엄 명태살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간식은 물론 아침 대용, 아이 간식, 캠핑 먹거리, 맥주 안주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완도다® 전복어묵바’는 전복을 고급 식재료에 머물게 하지 않고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간편식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특히 국내산 전복과 프리미엄 명태살을 결합해 전복의 풍미와 어묵의 대중성을 동시에 담았다.

출시를 기념해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300세트 한정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트별로 전복어묵바 추가 증정과 꼬치어묵탕, 스파이시 차우더 등을 제공한다.

완도

전복은 대표적인 고급 수산물이지만 손질과 조리 과정 때문에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식재료였다.

완도 전복 브랜드 ‘완도다®’가 이러한 전복의 소비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식문화로 확장하기 위해 ‘전복어묵바’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국내산 전복과 프리미엄 명태살을 활용해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전복을 그대로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묵바라는 친숙한 형태로 재해석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한 끼 식사나 간식이 필요한 아침 시간부터 아이들 간식, 캠핑, 야외활동, 간단한 술안주까지 활용 범위가 넓다. 이는 전복을 ‘특별한 날 먹는 고급 수산물’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식’으로 확장하려는 브랜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300세트 한정으로 진행된다.

6개 세트(100세트 한정)는 이벤트가 1만7400원으로 정상가 2만1000원에서 할인되며, 전복어묵바 1개를 추가 증정한다.

10개 세트(150세트 한정)는 이벤트가 2만7000원으로 정상가 3만5000원에서 할인되며, 꼬치어묵탕 1봉과 전복어묵바 1개를 증정한다.

20개 세트(50세트 한정)는 이벤트가 5만 원으로 정상가 7만 원에서 할인되며, 꼬치어묵탕 1봉과 스파이시 차우더 1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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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의 핵심은 ‘전복을 어떻게 더 많이 팔 것인가’가 아니라 ‘전복을 어떻게 더 자주 먹게 만들 것인가’에 있다.

브랜드 관점에서 보면 완도다® 전복어묵바는 지역 대표 수산물인 전복에 대중적인 어묵이라는 카테고리를 결합한 제품 확장형 로컬 브랜드 전략이다. 전복의 산지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소비자가 쉽게 선택하고 반복 구매할 수 있는 형태로 상품을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준비된 물량은 모두 300세트로, 세트별 한정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완도 전복의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하는 ‘완도다® 전복어묵바’는 ‘전복의 고급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복의 대중화’를 시도하고 있다.

완도다® 우현규 대표는 “전복을 어렵고 특별하게만 생각하지 않고 누구나 일상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만들고 싶었다”며 “전복어묵바를 통해 완도 전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