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필독서 140…’브랜드가 된 디자이너’,
- 좋은 디자이너를 넘어, 다시 찾는 디자이너가 되는 법
“브랜드가 된 디자이너”는 예비 디자이너부터 실무 디자이너, 디자인 리더와 디렉터를 꿈꾸는 사람까지 디자이너의 커리어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다.
이 책은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취업 과정은 물론, 입사 후 동료와의 신뢰 형성, 피드백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 조직 내 영향력 확대까지 디자이너가 성장하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특히 단순히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넘어 '다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저자는 '브랜드가 된 디자이너'란 유명한 디자이너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실력과 태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신뢰를 쌓아 자연스럽게 추천받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커리어 전략과 일하는 기준,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브랜드가 된 디자이너”는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현재의 커리어를 점검하고 싶은 실무자,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은 모든 디자이너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브랜딩 필독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CHAPTER 01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CHAPTER 02 브랜딩의 시작은 선택에서
[PART 01 디자인 업계에 첫발을 내딛다]. CHAPTER 01 자기소개가 곧 브랜딩이다. CHAPTER 02 브랜드를 키우는 성장 전략
[PART 02 회사에서 나를 증명하다]. CHAPTER 03 주니어 레벨 디자이너의 생존 전략. CHAPTER 04 나만의 색 드러내기. CHAPTER 05 커리어 전환과 브랜드 가치 점검
[PART 03 조직에서 영향력을 넓히다]. CHAPTER 06 시니어가 된다는 것. CHAPTER 07 브랜드 파워 확장하기
[PART 04 브랜드가 된 디자이너, 리더의 자리에 서다]. CHAPTER 08 바깥세상과 연결되는 나. CHAPTER 09 리더의 길, 태도와 선택. CHAPTER 10 디자인 디렉터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 노선선은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 디자이너로 시작해 미드 레벨 디자이너와 디자인 디렉터를 거쳐,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다. 오랜 시간 다양한 조직과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좋은 디자인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 현재는 실무와 강의, 집필을 병행하며 AI 시대에도 오래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태도와 성장 방향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