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88...’미네랄포크®’, 미네랄 먹고 자란 돼지
- 더한식품㈜, 미네스타 기반 차별화된 축산 기술과 감각적 브랜딩으로 시장 공략
더한식품㈜이 차별화된 사육 방식과 브랜드 전략을 결합한 ‘미네랄포크®’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네랄포크는 미네랄 중에서도 핵심으로 꼽히는 ‘미네스타(水)’를 먹고 자란 돼지라는 점에서 기존 돼지고기와 차별화된다.
미네스타는 고생대 지질층에서 형성된 자연 특수 암석과 무기질을 기반으로, 나노화 과정을 통해 독성을 제거하고 활성도가 높은 필수 성분만을 추출한 나노성 활성 액체다. 더한식품은 이를 사육 과정에 적용해 돼지의 건강과 육질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창적인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
브랜드 전략 역시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네랄포크®’라는 이름은 미네스타를 먹고 자란 돼지고기라는 핵심 콘셉트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담아냈다. 소비자가 브랜드명만으로도 제품의 차별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일관된 아이덴티티가 돋보인다. 콤비네이션 마크는 한글 ‘포’자의 일부를 변형해 귀여운 돼지 얼굴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브랜드의 핵심 품목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 여기에 녹색 원을 더해 ‘지구’와 ‘순환’을 상징하며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먹거리 이미지를 강조했다.
색채 전략 또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다. 연두색은 신선함과 자연, 미네랄을 상징하며 깨끗한 사육 환경을 연상시키고, 청록색은 신뢰감과 위생적인 이미지를 전달해 전체적인 균형과 가독성을 높였다. 로고타입은 캘리그래피 스타일의 부드러운 곡선 서체를 적용해 친근함과 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한편, 더한식품㈜은 ‘자연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슬로건 아래 신뢰와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네랄포크는 기능성 사육 기술과 브랜드 디자인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사례”라며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시장에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