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필독서 127…’박태웅의 AI 강의 2026’, AI 시대 생존 필수 교과서

- 청소년부터 CEO까지 필독…“지금 이 순간, 우리가 서 있는 AI의 좌표를 가장 명확히 짚다”

2026-04-20     신동호 기자

2022년 11월 30일, 챗지피티®(ChatGPT®)의 등장은 단 두 달 만에 1억 명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인류의 기술 수용 속도를 새로 썼다. 이후 3년, 인공지능은 더 이상 ‘도구’가 아닌 삶과 일의 전반을 관통하는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운영체제(OS)가 되고, 협업 파트너가 되며, 이제는 휴머노이드 형태로 현실 공간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가장 쉽고도 깊이 있게 짚어온 대표작이 바로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이다. 독자들이 직접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택한 이 시리즈는 2026년판으로 돌아와, 지난 1년간 AI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AI 리터러시가 곧 경쟁력인 시대.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단순한 기술 해설서를 넘어, 개인과 조직,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필수 지침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빛비즈에서

책은 총 5강의로 되어 있다.

1강 AI Now: 지금, 인공지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강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챗GPT®로 알아보는 인공지능의 정체. 3강 생성형 AI의 놀라운 능력은 어디서 왔을까: 인공지능의 추론 능력과 진화의 흐름. 4강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고삐 풀린 슈퍼 엘리트와 각자도생의 시간. 5강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AI 기본사회를 향하여이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2025년 제시된 핵심 질문들—AI의 OS화, 파트너로서의 현실화, 속도와 경량화, 휴머노이드의 산업 진입—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며, 우리가 서 있는 현재 좌표를 냉정하게 짚는다. 동시에 의료·과학·교육·산업 전반에서 AI가 만들어내는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고, 글로벌 리더들의 사상과 각국의 규제·안전 대응까지 폭넓게 다룬다.

무엇보다 이 책의 진가는 ‘대한민국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드러난다. 제조업의 AI 전환, 금융 생태계 재편,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시대와 충돌하는 제도 혁신 등 현실적 과제에 대해 회피 없이 정면으로 답하며,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 박태웅은 정보통신공하자로 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으며,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현재 정부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공공AX 분과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