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멜론, 고려사이버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UI’ 통합 프로젝트 완료
- 체계적 UI 수립…대학 에센스 ‘창조와 봉사’를 투영한 University Identity 가이드북 구축 - 브랜드 경험 확장…내부 문서 템플릿 및 대학 요람 제작으로 일관된 비주얼 시스템 완성 - 기념 자산 개발…25년의 역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25주년 기념 로고 및 홍보물 디자인
브랜딩 솔루션 기업 쉐어멜론(ShareMelon, 대표 김용재)이 고려사이버대학교 개교 25주년을 맞아 대학의 시각적 질서를 재정립하는 UI(University Identity, 이하 UI)’ 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 리브랜딩에 따른 로고 개편을 출발점으로, 대학 내 다양한 조직과 학과가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쉐어멜론은 단순한 심볼 제작을 넘어 대학 행정 전반에 적용되는 비주얼 가이드를 설계하며 자사의 ‘Logic First’ 철학을 구현했다.
쉐어멜론은 먼저 대학의 핵심 가치인 ‘창조와 봉사’를 반영한 UI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특히 학과별로 분산되어 있던 로고 활용 방식의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조합형 로고 제작 가이드’를 도입하고, 학과별 로고 생성 규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함으로써 대학 전반의 시각적 위계를 정돈했다.
실무 환경에서의 브랜드 확산을 위한 기반도 함께 마련됐다. 한글(hwp) 및 파워포인트(ppt) 문서 템플릿을 개발해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일관성을 높였으며, 가로형과 세로형 매뉴얼 제작 템플릿을 구축해 대학 운영 전반의 정보 전달 체계를 표준화했다. 더불어 대학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요람을 제작해 구성원과 대외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지닌 ‘창조와 봉사’의 핵심 에센스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동시에, 디지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시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인 ‘개교 25주년 기념 로고’는 숫자 ‘25’를 유기적인 곡선과 현대적인 그라데이션으로 형상화해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로의 연결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로고는 교내 현수막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홍보물에 폭넓게 활용되며 25주년 기념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용재 대표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UI는 전통적 가치와 미래 지향적 혁신이 공존하는 지점”이라며 “가이드북부터 기념 로고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젝트가 대학 브랜딩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