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25…’엘블레스®’, ‘경험·공간·미식’으로 완성한 성공한 차별화 전략
- 엘타워® 10년 웨딩 노하우 집약…미디어파사드 접목한 감각적 공간과 루비골드 뷔페로 ‘기억에 남는 결혼식’ 구현
프리미엄 웨딩 시장이 대형화에서 ‘맞춤형·소형화’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엘타워®가 선보인 스몰웨딩 브랜드 엘블레®스가 차별화된 공간 전략과 미식 경쟁력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엘블레스®는 국내 최대 규모 연회전문센터인 엘타워®의 10년 웨딩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프리미엄 소형 웨딩홀이다. 단독홀 특유의 프라이빗함과 호텔급 고급스러움을 결합해 ‘실속형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엘블레스®의 눈에 띄는 경쟁력은 공간 연출 방식이다.
엘블레스®는 2016년 국내 최초로 ‘파사드 웨딩’ 개념을 도입하며 웨딩 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21세기 건축 트렌드인 미디어파사드를 실내 인테리어에 접목해, 단순한 예식 공간을 넘어 시각적 경험을 극대화한 ‘콘텐츠형 웨딩’을 구현했다. 이는 하객에게는 새로운 관람 경험을, 예식 당사자에게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무대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네임과 디자인 또한 전략적으로 설계됐다.
‘엘블레스®(Elbless®)’는 Everlasting Love의 ‘EL’과 ‘Bless’를 결합한 조어로, ‘가장 기쁜 날, 최고의 서비스로 특별한 축복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브랜드 디자인 심볼마크 역시 다이아몬드를 콘셉트로, 프린세스 컷의 정사각형 모티브를 활용해 ‘최고의 순간을 위한 품격’과 ‘정직한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핑크색은 사랑(Everlasting Love)과 축복(bless)의 의미이며, 회색은 전문성과 세련된 공간을 상징한다.
깔끔한 산세리프(Sans-serif) 계열의 로고타입은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대문자 'ELBLESS'는 가독성이 높고 신뢰감을 주는 직선적인 형태로 디자인했다.
웨딩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식사’ 경쟁력도 강화했다. 엘블레스®의 정통 누벨퀴진 ‘루비골드 뷔페’는 약 30여 명의 특급호텔 출신 셰프들이 라이브 오픈 키친에서 즉석으로 요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디오디아®가 축적해온 30년 레시피와 엄선된 식자재를 결합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디저트 역시 차별화 요소다.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이 직접 제작하는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는 다양한 형태와 맛으로 구성되어 결혼식의 마지막 순간까지 강한 인상을 남긴다.
업계에서는 엘블레스®의 성공 요인을 ‘공간 경험의 콘텐츠화, 브랜드 스토리 설계, 그리고 미식 경쟁력의 결합’으로 분석한다. 단순한 웨딩홀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한 전략이 소비자의 선택 기준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프리미엄 웨딩 시장이 ‘작지만 강한 경험’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엘블레스®의 행보는 향후 웨딩 산업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된다.
한편 엘블레스® 누리집(홈페이지)에서는 5월 웨딩 예약 상담을 하고있다.